안녕하세요 포항 사는 대파라오입니다.

오늘은 가성비 커피숍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사치라는 커피숍입니다.

사치 커피숍은 가격도 일반 프랜차이즈 까페에 비교하면 싼편이구요 평균적으로 5천원이내 커피, 라떼, 쥬스, 스무디 등등 소비자가 원하는 것들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음료자체가 싸다고해서 품질또한 저급하지 않습니다. 고객들이 직접 보는 앞에서 갈아주기 때문에 믿고 마실 수가 있죠

사치의 운영시간은 오전8시 ~ 밤9시까지입니다. 테이크아웃전문점이라 그런지 일반 까페보다는 시간이 좀 짧네용..

사치입구입니다 테이트 아웃전문점이다보니 까페가 작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입구가 작다고 안이 넓지 않다는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들어오니 메뉴들이 보이구요~ 어떤 것이든 5천원이내 맛볼수가 있어 좋죠.


혼자 오신분들은 혼자 앉아서 마시면서 즐길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넓구요 소모임으로 5~8명정도 2~3팀정도는 커버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때문에 트리가 있네요~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첫째: 가격이 싸다

가격은 앞서 말했던 것처럼 오천원이면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이든 사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도장까지 찍어주십니다 10개모이면 아메리카노도 한잔 얻을 수 있으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가격이 싸다고 해서 맛또한 싸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직접 보는 앞에서 만들어 주시기 때문에 신뢰가 더욱더 가는 것 같습니다.

둘째: 까페 내에서 대화를 나눌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까페내에서 공부를 하고 싶거나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요. 일반 테이크 아웃 전문점 같은 경우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사치 까페는 다르네요. 분위기 또한 저렴한 가격에 일상생활 속에서 사치를 즐길 수 있다는 기쁨에 오늘도 필자는 즐겁습니다.

셋째: 사장님이 친절하다

어떤 까페라도 서비스마인드가 투철한 곳이 한번 더 눈이 가게되는 거죠. 오늘 제가 사치까페에 대해 후기를 쓰는 것도 맛도 맛이지만, 사장님의 그 친절함에 반해서 쓰게 되었죠. 필자는 늘 아메리카노만 마시지만 다른 종류의 커피에 대해 물어보고하는 부분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점에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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