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라오가 아주 어렸을 적, 알라딘을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있었다.

성인이 되어 영화로 된 알라딘을 다시 보게 되었으며, 예전 내용과 오버랩 되면서 그 행복감을 곱씹는 느낌이라고 할까나? 하하!


알라딘 줄거리

옛날 알라딘이라는 좀도둑이 살았다. 집이 가난한 나머지 좀도둑으로 늘 연명하던 도중, 저잣거리에서 한 아가씨를 도와주게 되는데... 그 아가씨가 자스민 공주.

알라딘이 데리고 다니는원숭이[아부]의 손버릇으로 좋은 관계에서 안좋은 관계로 헤어지게 되죠.

이후 알라딘은 이후 경위대에 걸려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감옥에서 자파로부터 벗어나게 되며, 자파가 시키는 일을 하도록 사막 가운데로 가게되었죠.

당시 자파는 요술램프을 찾기위해 노력했지만, 호랑이 닮은 동굴에서 말하길 진흙 속에 진주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절대 통과할 수 없다.”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남깁니다.

이에 적격한 자를 찾기위해 자파는 알라딘을 지목하게 된 것이었죠.

또다시 호랑이 닮은 동굴이 열리게 되고 자격을 얻은 알라딘은 램프외 아무 것도 손대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내려가게 됩니다.

알라딘은 램프가 있는 곳도 잘 찾고 이에 돌아가면 되겠다 생각하는 찰나! 우리의 원숭이[아부]가 여기서 사고를 치게 되는군요.


알라딘, 아부는 그 동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알라딘과 자스민과의 해피엔딩으로 갈 수 있을는지... 영화로 계속 보시죠~ 


등장인물


알라딘 - 메나 마수드


자스민 - 나오미 스캇


지니 - 윌 스미스


자파 - 마르완 켄자리

알라딘 후기

사람들이 알라딘은  집과 DVD가 아닌 영화관에서 봐라고 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뮤지컬 아닌 뮤지컬이며, 한 스팟마다 정겨운 노래와 배우들의 열정들이 시간 가는 줄 모

르게 흠뻑 빠졌던 것 같다.

예전 디즈니 월드에서 알라딘을 시청했던 꼬꼬마들에게는 오히려 실망할 수도, 아니면 추

억에 젖어 영화를 볼 수도 있다.

영화와 만화 캐릭터를 동일시 하지는 말것! 그들은 다르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영화 이후  주옥같은 OST도 기억에 남을테니  한번 더 들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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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라오 소통박사

대파라오입니다~ 우리같이 소통해요~ 댓글과 공감은 사랑입니다~

2018년 2월 22일에 개봉한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토미 위르콜라 감독의 작품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누미 라파스(카렌 셋맨)가 1인 7역으로 출연 한다는 것에 매우 흥미롭다.


음.. 가상의 인물이긴 하지만 엄마 역할도 같이 하는 것으로 본다면 1인 8역 이겠다.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배경으로 심오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을 야기시키는 이 영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곰곰이 생각에 잠겼던 영화이다.


극에 나오는 아이들의 숨막히는 모험이야기.. 어떻게 풀어질지 너무 궁금하다.



극중 줄거리


현재 지구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되고 변칙적인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게 어려움이 찾아온다.


우리가 알고 있던 일부지역의 가뭄과 사막화 등이 전속적으로 퍼져 가속화되며, 결국 인간들에게도 식량 및 물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인간 또한 우수한 과학기술로 인해 유전자변형 작물로 인해 위기 모면하였지만, 이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도 발생하였다.


그것은 바로! 이 농작물은 섭취한 인간은 대다수 다중출산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일으킨다.


물 및 식량부족에 시달리는 총체적 난국인 이 상황에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니콜렛 케이맨 박사는 1가지 방법을 도출했다.


그것은 산아제한법을 제정하여 1인1자녀로 제한하며 모두 냉동수면장치를 통해 인구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잠에 빠져들게 하는 것.


이런 정책이 시행되는 이곳에서 일곱쌍둥이가 살아가고 있었다. 일곱 쌍둥이를 낳다가 죽은 엄마를 대신해 외할아버지인 테렌스 셋맨의 도움으로 집안에서 자라고 있다.


아이들의 이름은 월화수목금토일 총 일곱명이다.


이름은 있으나 집밖에서는 한사람으로 살아야가야 했기 때문에 자신의 본명과 같은 날 밖으로 나갈 수 있으며, 엄마의 이름인 캐런 셋맨으로 아이들은 살아가게 된다.


일곱 쌍둥이는 얼굴은 비슷하지만 모두 성격이 각자 다르다.


그들은 현재 산아제한법에대한 정책과 서로가 한사람의 신분으로 살아가야한다는 신세에 대해 한탄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어 매번 논쟁하다 끝나고 만다.


그러던 어느날 먼데이가 외출 후 사라지게 되는데...


도대체 먼데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앞으로의 6명의 아이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이며, 산아제한법이라는 정책은 어떻게 될 것인지 전개과정이 궁금해진다.


등장인물들


카렛셋맨(누미 라파스)

가상의 여인 엄마까지 연기 1인8역을 담당. 각 캐릭터에대한 특징을 잘 잡아내는 역할을 부드럽게 처리한 것 같다. 그녀의 연기력에 놀랍다.


테렌스 셋맨(윌렘대포)

일곱쌍둥이들 낳은 딸을 대신해 평생도록 키운 손녀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외할아버지.

일곱쌍둥이들의 생존을 위해 철저한 규칙을 만들며, 이 세계에서 일곱쌍둥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조력한다.


니콜렛 케이먼(클렌클로즈)

이 시대에 산하제한법을 만들어 시행한 장본인. 비밀 정보국의 수장이며, 일곱쌍둥이의 비밀을 집요하게 파헤치며, 추적한다.


영화 리뷰


영화의 결론으로 말하자면, 애모호한 결말로 마무리되어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는 것같다. 


곧 우리들의 미래가 될 수 있는 미래 배경에대해 영화가 오히려 우리에게 되묻는 것 같아 영화를 본 후에도 지속적으로 여운이 남는 것 같다.


철학적이고 사회적일 수있는 이슈와 액션물의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주인공인 누미 라파스의 연기와 극중의 역할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초점두어 보면 더 재미있는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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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8일에 개봉한 곤지암정신병원을 토대로 반전 공포, 미스터리의 영화로 흥행했던 영화 ‘곤지암’을 소개하고자 한다.


CNN에서 선정한 세계7대 흉가로 선정되었기도 한 곤지암.. 이름만 들어도 음침한 이 느낌은 말로 형용할 수 없다.


곤지암 정신병원은 ‘한국의 3대 흉가’ 중 하나로 정신병원이 배경인데 한국에서 이런 곳이 있다는 것에도 또 한번 새롭다.


대파라오의 집에서 차타고 15분정도의 H병원이라고 있는데.. 지나가면서도 괜시리 소름끼치는 것은 뭘까...


극중 줄거리



일단 간단하게 영화이야기 한번 해보겠다.


어쨌든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이자, 공포체험의 성지로 알려진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시작되며, 귀결된다.


공포체험을 즐기는 동호회원들이 모여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공포체험을 즐기고자한다.


모두들 자신의 담력이 세다고 자랑하며 과시한다.


그러나! 이모든게 곤지암정신병원 입구에 들어서기까지의 당당함이다.


인터넷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곤지암의 원장실, 집단치료실, 실험실, 의문의 열리지 않는 402호.. 궁금증을 자아나게 한다. 정신병원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7인의 공포체험단!


상상도 못한 기이한 소리와 공포스런 상황들이 그들 앞에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옛 어른들은 말씀하셨다.


가지 말라는 곳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고..


곤지암 정신병원을 투입된 공포 체험단!


무사히 탐험을 마치고 돌아 올수 있는 것인가? 곤지암 정신병동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마지막! 의문의 402호... 그 곳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심히 궁금하다.



극중 인물들


하준

곤지암 정신병원 공포체험 일행의 리더이며, 일행들을 듬직하게 이끌어끌어 주는 듯 보이지만, 시청률과 돈에 집착하는 겉과속이 다른 인물이다. 조심하자!


지현

공포체험 탐험대 여자 멤버 중 큰언니로서 든든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곤지암을 돌면서 그녀 또한 질겁하게 되는데...

곤지암에 들어선 순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아연

공포체험단의 막내. 제윤이가 아연이가 막내라고 제일 장난치며 겁주지만, 사실 팀원들 중에 가장 담력이 센? 가장 겁 없이 행동하는 팀원이다.


성훈

공포체험단에서 메인 카메라를 다루는 행동대장. 곤지암을 탐험하면서 진행과 카메라로 메인 동선을 보여주는 남자.

그가 찍는 메인 카메라에 찍히는 모든 순간 순간.. 육안으로 보이는 것도 가히 믿을 수 없는데...


제윤

공포체험단에서 곤지암 입구 첫번째도 들어간 팀원. 아연이보고 겁쟁이라고 놀려대지만 사실 제윤이가 더 겁이 많아 보인다.


샬럿

재미교포 여학생. CNN선정 된 7대 흉가 중 3곳을 다녀왔으며, 흉가 경력은 팀원들 중 최고의 레벨이다. 곤지암에 들어서는데 가죽재킷에 가슴 파인 옷에 풀 메이크업 화장까지..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곤지암 리뷰


한국 공포 미스터리 류의 영화로 역대급으로 보여진다. 1인칭 시점의 전개로 인한 색다름 있어 좋았고, 1인칭이다보니 영화관에 있지만 함께 공포체험하는 느낌을 받아서호러 영화로 적합했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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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라오입니다~ 우리같이 소통해요~ 댓글과 공감은 사랑입니다~

1월23일 개봉예정인 영화 <극한직업>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대파라오의 지인 중 <극한 직업>이라는 영화를 두 번이나 보게 되었다는데 얼마나 재미나는지 대파라오도 한번 보게 되었다.


<극한직업>이라는 영화는 이병헌 감독 아래에 만들어졌는데, 대파라오가 본 <스물>, <과속스캔들>, <타짜 신의손>이라는 영화 후 4번째로 이병헌 감독의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다.


대파라오가 본 극한직업이라는 영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111분 동안 아무생각하지 않고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아재 같은 영화라 할 수 있겠다.



극중 줄거리


간단하게 극한직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자면 이렇다.

고반장이 이끄는 마약반의 팀으로는 좀비같이 끈질긴 고반장[류승룡], 유도국대출신 마형사[진선규], 무에타이달인 장형사[이하늬], UDT특전사 출신 영호[이영호], 미친개 재훈[공명]이다. 팀원들의 능력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자라지도 않은 정상적인 팀이긴 하나, 매번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탓에 팀 해체의 위기에 놓인다. 이에 고반장의 후임이자 진급한 선임이 된 강력반 팀장으로부터의 고급정보라는 미끼를 물게 되었다.


마약업자 ‘이무배’의 아지트 앞 치킨가게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도중 가게가 문을 닫는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가게를 인수하게 되었다. 마약팀이 잠복근무할 때 손님이라고 하면 마약업자‘이무배’ 일당 및 몇 군데만 주문할 정도로 패망한 치킨 집이었으나 치킨집 주인 바뀌어서 그렇지 일 복 또한 찾아오게 되었다.


마약반 팀은 오는 손님들을 계속 돌려보낼 수는 없기에 수원 왕갈비집을 했던 마형사 아래 치킨을 팔아보기로 한다. 그런데 이게 웬걸? 마약반 팀들은 자신들의 본업보다 장사에 더 재주가 있었던 것일까? 망해가던 치킨집이 하루아침에 SNS 유명 맛집으로 등극할 정도로 치킨집에 사람들이 밀어터진다.


잠복근무 한답시고 마약반 팀이 준비한 일이 진행되질 않자, 고반장과 마약반 팀은 팀해체 준비와 더불어 치킨 장사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마약업자들이 마약반 팀의 일행을 놓아주질 않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과연 고반장과 마약반 팀들은 오랫동안 잠복근무했던 마약업자들을 닭 잡듯이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대파라오가 이번 영화를 보면서 느낀 것은 각 특색 있는 배우들이 전반적으로 영화에 잘 녹아 들어 갔다는 것이다.



극중 인물들





고반장[류승룡]이 치킨 집 주문받는 멘트 “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네, 수원왕갈비통닭입니다” 라는 대사가 진지하면서 목소리 까는 것이 웃겼다. 진지한 속에 코믹한 느낌의 멘트가 잊혀지질 않는다.

이영화가 끝나고 갈비 맛나는 굽네의 갈비천왕, bhc의 갈비레오 치킨 등등의 치킨 집은 긴장 좀하셔야 될 것 같다. 대파라오의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치킨들이 영화에 힘입어 치킨이 팔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마형사[진성규]는 범죄도시의 위성락 이미지가 너무 짙어서 영화 시작 전에는 깡패의 느낌이 컸지만 극한직업에서는 코믹한 이미지로 잘 탈바꿈한 했다. 역시! 진성규의 연기하나는 최고인가보다!


장형사[이하늬] 또한 이미지 변신이 컸었다. 2006년 미스 유니버스 출신에 학벌좋고 집안 좋은 모든 사람들의 워너비인 매력적인 그녀의 이미지는 마치 김태희와 같은 지적이고 도시녀같은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번 <극한 직업>을 통해 코미한 부분도 가능하다는 입지를 다졌던 것 같다. 영화 상 살짝 모자른듯한 백치미를 보여주며, 마약반팀 안에서도 잘 어우러지는 연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욕설 연기, 여배우로서의 얼굴이 망가지는 연기 등 서슴치 않는 것에 배우로서의 오래된 관록이 쌓이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극한 직업의 아쉬움?


극한 직업 뿐만아니라 이건 코미디 장르의 한계였던 것 같다.

<극한 직업>이라는 영화는 각종 패러디 부분과 슬랩스틱을 잘 살린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을 터뜨릴 스팟이 많고 언어적인 말장난이 압권이다. 가족적인 분위기, 삼촌들이 좋아하는 언어유희, 너무 힘든데 아무생각하지 않고 영화를 보는 것으로는 추천할 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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