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대파라오야!

오늘은 지인으로부터 포항 오천읍 쪽에 좋은 까페가 있다고 들었어!

그래서 대파라오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였었지!

확인한 결과! 어떻게 이런 이쁜 까페가 있나! 너무 좋았지 뭐야! 하하!

그래서 오늘은 까페 모네를 방문하게 되었지!



바로 요기! 하하!

까페의 첫인상은 마치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또는 대저택을 보는 것 같았어! 깔끔하고 이쁘더라!

저기 보이지? 모네라는 까페 간판에도 커피빈의 모양을 연출하는 것 처럼! 까페가 센스있더라! 하하! 눈썰미 좋은 대파라오!

우리는 위치도 확인하지 않고 네이버지도에다가 위치만 지정해놓고 가다보니 생각보다 멀게 느껴졌지만 뭐.. 건물보는 순간 깔끔하게 해결되더군! 하하!

아! 글쎄 조금 생각해보니까 원효대사가 해골물 마셨던 그 역사적인 장소! 오어사로 가는 길이었던 거야!

예전에 오어사 가는 길에 이런 까페를 본 적 없었는데 내가 여사로 봤었던 것 같아!



모네의 위치는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오어로 255이야.

모네의 영업시간은 매일 10:00 - 23:00 이야.

영업시간이 저녁 늦게까지 짧은 건 아쉽지만 오천읍에서도 더 들어가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더 빨리 어두컴컴해지더라구!

대파라오는 낮에 방문했었지만~ 해가 살~짝 저물었을 때에도~ 이뻤을 것 같아!


건물은 이층으로 되어있구 전체적인 뷰와 탁 트인 공간을 보고 싶었던 대파라오는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게 되었지!

그럼 입구로 들어봐야겠어!


이건 메뉴판이구 우리는 점심을 먹고 움직였던터라 간단하게~ 아메리뤼카노 2잔 그리고 허니브레드를 먹게 되었지!

아메리카노은 2가지 맛이 있더라? 부드러운 맛과 구수한 맛!

대파라오는 사실 부드러운 맛과 신맛 2가지로 알았는데 말야~ 구수한 맛? 구수한 맛은 머야! 하하 혹시 숭융이랑 섞었나? 이렇게 생각했지 뭐야! 하하!

어쨌든 그 맛이 너무 궁금해서 부드러운 맛과 구수한 맛을 시키게 되었지!

좋아! 그러면 일단! 주문은 땡겨놓고! 대파라오는 건물을 둘러보게 되었지!


1층에도 자리도 넓고 조용한 분위기에 음악 흘러나오네요! 기분좋구만~ 그래도 이층도 구경해보러 올라가봐야지~ 하하!


여기는 2층! 2층에도 밖으로 나가는 테라스가 있어서 여름에 여기 오면 딱좋겟다!  생각들었어!

 

커피한잔과 허니브레드! 달달함과 그것을 적당히 절제하는 아메리카노의 조화는 당연! 최고네요!

그!! 아메리카노 구수한 맛을 마셨을 때 신맛이 보통 부드러운 맛보다 더 약하게 느껴지는 것이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굉장히 부드러워 마실때 자극이 덜한 것이 너무 좋았어요.

이걸 마신순간 다른 아메리카노는 입에 가지 않을 것같아요 하하!

그리고 허니브레드!! 사장님이 휘핑크림 많이도 챙겨주셨네요! 빵을 이 휘핑크림에 푸욱 찍어먹으니! 이것 만큼 맛나는 거 없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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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충리 349 1,2층 | 카페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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